리얼리티 전문채널 리얼TV(대표 위성진 http://www.irealtv.com)가 음악 전문채널 MTV(대표 이승주 http://www.mtv.co.kr)와 인기 가수들의 리얼토크쇼 ‘리얼 스트리트’ 프로그램을 공동제작, 방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압구정동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커피전문점 리얼시티에서 인기가수를 초대해 팬들과 대화를 갖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두 회사는 공동으로 제작한 프로그램을 각자의 채널에서 방송을 내보내며 MTV는 14일, 리얼TV는 15일 각각 첫 방송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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