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전문채널 리얼TV(대표 위성진 http://www.irealtv.com)가 음악 전문채널 MTV(대표 이승주 http://www.mtv.co.kr)와 인기 가수들의 리얼토크쇼 ‘리얼 스트리트’ 프로그램을 공동제작, 방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압구정동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커피전문점 리얼시티에서 인기가수를 초대해 팬들과 대화를 갖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두 회사는 공동으로 제작한 프로그램을 각자의 채널에서 방송을 내보내며 MTV는 14일, 리얼TV는 15일 각각 첫 방송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