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남주 http://www.webzen.com)의 차세대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이하 SUN)이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중국 최대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 4월 중국에서 실시된 제2회 ‘최우수 온라인 게임심사’에서 최고 기대게임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온 SUN은 이번 차이나조이를 통해 중국 최대의 게임 웹진 ‘17173.com’이 선정한 ‘가장 관심을 받은 게임’에 뽑히기도 했다.
김남주 웹젠 대표는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국 시장 내에서 게임 명가 웹젠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중국의 대표적인 퍼블리셔인 더나인과 1300만 달러에 중국 수출 계약을 한 바 있는 SUN은 ‘기적세계(奇迹世界)’라는 이름으로 중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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