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회장 김대연)는 6일 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와 공동으로 ‘해킹 사고 분석 및 컴퓨터 포렌식 실무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개설되는 이번 강좌는 공공기관과 기업의 정보시스템 및 정보보호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해킹 사고 분석 및 컴퓨터 포렌식 실무과정은 날로 발전하는 해킹기술을 탐지하는 기술과 해킹사고 발생시 정확하고 신속한 분석 및 대응을 위한 실무 기술 강좌다. 교육신청은 다음달 6일까지 KISIA로 하면 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