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http://www.fortinet.co.kr)와 데이콤(대표 박종응)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문해교육기관 산하 170여 개의 공부방에 통합보안솔루션 ‘포티게이트-60’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문해교육기관은 장애인, 노인 등과 같이 정보 기술 이용에 어려움이 따르는 소외계층에 정보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정통부 지원기관이다.
문해교육기관의 170여 개의 공부방에는 50∼60대 정도의 PC가 갖추어져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데이콤 인터넷사업부에서 총괄 운영했다.
데이콤은 공부방의 한정된 보안 예산 및 전담 인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보안 기능이 하나의 장비에서 지원되고 날로 지능화되는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포티게이트를 솔루션으로 결정했다.
각 공부방에 도입된 포티게이트-60은 주문형반도체(ASIC) 기반의 하드웨어 통합 제품으로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단계에서 바이러스, 웜 공격을 차단하며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 콘텐츠와 이메일 필터링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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