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대 우표 전시회가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31일 우표문화 대중화와 건전한 취미생활을 장려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2006대한민국우표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 271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대통령상(1점), 국무총리상(2점), 정보통신부장관상(22점) 등 25점을 시상한다.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은 전통우취부문에서 ‘대조선과 대한제국’을 출품한 우표사랑회 김요치(65세·세무사)씨가 선정됐다. 신설된 국무총리상은 테마틱우취부문에서 ‘항해세기’를 출품한 한국테마클럽의 김희성씨와 청소년우취부문에서 ‘요판인쇄 보통우표’를 출품한 창원우취회의 정영용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정보통신부장관상은 청소년부문은 전북제일고 2학년 송재익(18세)군, 부천 중흥초등학교 5학년 강인해(12세)양 등 총 22명이 선정됐다. 한편 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노준형 정통부 장관과 임인배 국회 과기정위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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