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테크(대표 정준)가 31일 KTF와 130억원 규모의 3세대이동통신(WCDMA)용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84개시 2G 지역용 ‘D-FORCE’와 ‘광중계기’로 각각 81억5179만원, 49억9407만원 규모로 내년 1월까지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한편 쏠리테크는 지난 2분기에 매출 471억원, 영업이익 11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6%, 260%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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