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가 고객 편의를 위한 ‘고객방문처리 서비스’와 개인 시간이 부족한 고객을 위한 ‘KT 플라자 방문 예약제’를 8월부터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방문처리 서비스는 노인·장애인 등 KT 플라자(구 전화국)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KT 직원이 직접 고객을 방문해 서비스를 처리하는 제도다. 대상 고객은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이 대상. 또 맞벌이·자영업자·주말부부 등 개인시간이 부족한 고객들은 KT 플라자 방문예약제를 이용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