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총장 이장무)와 나노응용시스템연구센터(소장 박영준)는 다음달 1일 산학 협력 기업인 ‘나노스퀘어’를 설립한다고 27일 밝혔다.
나노스퀘어는 서울대 산학협력재단이 보유특허로 25%를, 나노 관련 교수와 경영대 교수 등 45명이 45%를 출자했으며 네패스·일진 등 산업체도 전략적 파트너로 출자에 참여했다.
나노스퀘어는 나노물질인 반도체 양자점 양산기술개발업체로 백색LED·반도체칩·유비쿼터스시스템칩 등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할 계획이다.
초대 사장으로는 선임된 LG반도체 출신 이혁재 사장은 “성공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대학의 원천 지식이 국가 성장동력을 주도하는 최초의 사례를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