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대표 이수문 http://www.haatz.co.kr)는 지난 2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영업이익이 전기보다 81%가 증가한 18억6600만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기보다 5%가 증가한 118억1900만원, 순이익은 65%가 증가해 16억원을 달성했다.
하츠 측은 올 상반기 고급형 데코후드의 매출이 전기대비 7%, 빌트인기기의 매출은 전기대비 16%가 증가했고 신규사업으로 진행중인 주택환기시스템사업은 전년동기대비 약 183% 성장하는 등 고부가 제품의 매출 증가와 고정비 감소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츠는 올해 매출액 780억원, 영업이익 63억원, 순이익 5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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