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는 레드 컬러와 장미 문양을 적용한 지상파 DMB 겸용 MP3플레이어 ‘뮤직 DMB’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 측은 “프로슈머의 의견을 반영해 여성들이 선호하는 빨간색에 장미 문양을 담아냈다”며 “1000대를 한정 판매해 희소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가격은 1Gb 모델이 22만9000원이며 512MB·2Gb 모델도 함께 출시됐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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