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상생경영 차원에서 구미러닝센터에서 지난 3월부터 상반기 동안 20여개 협력회사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문제해결형 6시그마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과정은 협력회사로부터 들어오는 부품의 품질을 높이고 협력회사 6시그마 추진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LG전자는 교육 참가업체들이 금액 면에서 공정개선, 품질검사 비용 등에서 약 10억원을 절감했고, 품질을 30% 이상 개선하는 등의 효과를 봤다고 덧붙였다.
LG전자 인재육성팀장 최종국 상무는 “상생경영과 동반성장을 위해 내달 초 실시되는 하반기 교육부터는 교육 참가자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