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디엔티(대표 양서일)는 중국과 싱가포르, 필리핀의 업체와 반도체 장비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선양디엔티와 수출 계약을 맺은 업체는 중국 지앙수전자와 싱가포르의 어드밴스드시스템오토매이션, 필리핀의 서텍일렉트로닉스다. 계약 금액은 144만5000달러다. 선양디엔티는 “올해 해외 고정거래선의 시설투자가 시작됐기 때문에 반도체 장비 수주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2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5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6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7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8
“용인 반도체 흔들면 국가전략 붕괴”…이상일 시장 '경고'
-
9
LG전자, 항공 신소재·엑사원 탑재 '2026년형 LG 그램' 첫 선
-
10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성과급 연봉 최대 48% 책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