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원장 허성관, 오른쪽 세 번째)은 19일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광주디자인센터(센터장 이봉규, 〃 네 번째)와 환경디자인 개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정보 및 업무 노하우를 교환해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소장 도서와 자료, 장비 등도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외 공동자료 조사, 신규 사업 타당성 검토 조사·연구, 업무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GIST가 주변 환경과 연계할 수 있는 오픈 캠퍼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징물과 육교가 결합한 디자인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주디자인센터는 지역전문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환경디자인개선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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