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원장 허성관, 오른쪽 세 번째)은 19일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광주디자인센터(센터장 이봉규, 〃 네 번째)와 환경디자인 개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정보 및 업무 노하우를 교환해 공동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소장 도서와 자료, 장비 등도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외 공동자료 조사, 신규 사업 타당성 검토 조사·연구, 업무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GIST가 주변 환경과 연계할 수 있는 오픈 캠퍼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상징물과 육교가 결합한 디자인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주디자인센터는 지역전문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환경디자인개선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