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 http://www.dip.or.kr)이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식이 낮은 IT분야 신제품(NEP:New Excellent Product)인증에 대해 적극 지원책을 펼치기로 했다.
올 초에 도입된 NEP인증은 국내기업이나 대학 등이 개발한 신기술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을 적용해 생산된 제품에 대해 정부가 기술과 성능 및 품질의 우수성을 인증, 제품의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DIP는 우선 다음달 8일께 대구에서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 NEP담당 직원을 초청한 가운데 NEP에 대한 취지 및 인증절차 등을 소개하는 NEP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DIP는 실제로 NEP 인증을 신청하는 대구지역 벤처기업에 대해서는 인증절차 안내 및 인증에 필요한 모든 비용의 80%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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