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 http://www.dip.or.kr)이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식이 낮은 IT분야 신제품(NEP:New Excellent Product)인증에 대해 적극 지원책을 펼치기로 했다.
올 초에 도입된 NEP인증은 국내기업이나 대학 등이 개발한 신기술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을 적용해 생산된 제품에 대해 정부가 기술과 성능 및 품질의 우수성을 인증, 제품의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DIP는 우선 다음달 8일께 대구에서 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 NEP담당 직원을 초청한 가운데 NEP에 대한 취지 및 인증절차 등을 소개하는 NEP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DIP는 실제로 NEP 인증을 신청하는 대구지역 벤처기업에 대해서는 인증절차 안내 및 인증에 필요한 모든 비용의 80%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KAIST 신임 총장 선임 무산...1년 기다림 끝에 '재공모' 엔딩
-
4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5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6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연구기관장 선임 정권 따라 번복...“독립성 훼손 우려”
-
10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