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대구에서 펼쳐지는 대구 e스포츠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개그맨 정종철씨와 이수근씨가 위촉됐다.
연예인 게임단의 일원이기도 한 정종철씨와 이수근씨는 이번 행사에서 행사진행과 함께 행사기간 동안 연예인게임단의 다른 연예인들과 함께 게임 시범경기도 벌일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난 대회와는 달리 이번에는 유명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활용,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 두 연예인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는 14일 오전 11시 용산 랜드 시네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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