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한영수)은 맥스무비, 인터파크, 디앤샵 등 17개 인터넷 업체에게 e트러스트 인증을 부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인증받은 업체는 영화 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 메이트아이 등 2개사이며 인터파크, 디앤셥, G마켓, 이상네트웍스, 체리야닷컴 등 15개 업체는 재인증 받았다. 부문별로 분류하면 종합부문 3개, 전문부문 7개, 직판부문 1개, 서비스부문 4개, 경매부문 1개, B2B부문 1개 등이다. e트러스트 인증제도는 전자거래진흥원이 전자상거래의 신뢰제고 및 활성화를 위해 9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제도로 연중 수시로 온라인신청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e트러스트 인증마크를 부여하게 된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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