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규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전자전산학과)가 과학기술부·한국과학재단 주관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7월 수상자로 뽑혔다. 최 교수는 나노종합팹센터와 함께 테라(1조)비트급 차세대 반도체 소자에 적용할 수 있는 3차원 나노전자소자(FinFET)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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