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제작소가 세계 PDP TV 시장 점유율 20%를 목표로 유럽시장 판촉활동을 강화한다.
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히타치는 오는 2008년까지 총 85만대의 PDP TV를 판매한다는 목표아래 유럽지역 마케팅을 크게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영국·프랑스 대형 가전양판점과의 거래를 늘리고 제품성능을 강조하는 내용의 캠페인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PDP TV와 LCD TV를 합친 평판TV의 광고·선전 및 판매촉진 비용을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규모로 늘린다.
히타치는 이미 지난 해 영국의 딕슨, 프랑스의 케사그룹 등 대형 가전양판점 체인과 거래를 통해 판로 확대를 꾀하고 있고 광고 간판도 5000장으로 늘렸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