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전문업체 GS네오텍(대표 최성진)은 동영상 전문업체 다모임(대표 이규웅)에 사용자제작콘텐츠(UCC) 플랫폼 서비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GS네오텍은 이번 계약으로 플래시를 포함한 UCC 플랫폼을 1년간 제공하게 된다. 온라인 게임 업체나 포털과는 달리 플래시 기반의 UCC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모임은 웹2.0 시대의 사용자 참여형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플래시 기반 UCC 플랫폼을 도입함으로써 사용자 조작이 간편하고 동작이 가벼운 플래시 동영상 서비스 전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남기정 GS네오텍 정보통신 사업 담당 부사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확보할 수 있는 UCC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수익모델 찾기에 고심하고 있는 UCC 동영상 사업자에게 인프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CDN 서비스가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5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6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7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8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9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