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는 4일 역삼동 멀티캠퍼스에서 ‘SDS IT 나눔 봉사단’을 발족했다.
‘SDS IT 나눔 봉사단’은 장애인 IT교육과 장애청소년 IT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창단했으며, 30여개 봉사팀 임직원 500여명 이상이 가입돼 있다.
봉사단은 ‘전국의 그룹 홈(아동 및 청소년)의 사이버 얼굴(홈페이지)을 찾아준다’는 슬로건 아래 노인, 장애인, 보육원생 등 정보화에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IT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문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삼성SDS는 ‘SDS IT 나눔 봉사단’ 발족을 계기로 봉사팀 재정비 및 지속봉사활동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봉사팀 리더 15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리더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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