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환경기술원은 엔지니어링실 정연섭 선임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와 미국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 동시 등재됐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서울대를 나와 원자력환경기술원에서 인간공학 및 계측제어 분야 연구를 수행하며 신고리 3,4호기 원자력발전소의 운전절차, 전산화 방법과 원전의 안전성 평가에 적용한 인적오류 분석방법론을 내놓기도 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