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바다넷(대표 송원호 http://www.badanet.co.kr)은 정보통신부 지식정보센터의 ‘우편집중국 소포자동구분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우편집중국 소포자동구분시스템은 그간 수작업으로 진행했던 우편집중국의 소포구분업무를 우편번호 또는 등기번호 바코드 스캔을 통해 자동 구분 방식으로 전환하는 작업으로 시스템이 구축되면 인력 절감과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 계약 규모는 2억4000만원이다.
이명재 바다넷 부장은 “이번 계약은 단일 시스템 구축 계약이라는 점을 감안해 볼 때 비교적 규모가 크다”며 “향후 시스템 유지 보수도 맡아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KT 펨토셀 관리 부실로 2만2227명 정보탈취...'가입자 전원 위약금 면제'
-
6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7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8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9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10
[스쿨넷 20주년 성과] 교육 디지털전환(DX)에서 AI전환(AX)까지 '기반망' 역할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