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 전문업체 바다넷(대표 송원호 http://www.badanet.co.kr)은 정보통신부 지식정보센터의 ‘우편집중국 소포자동구분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우편집중국 소포자동구분시스템은 그간 수작업으로 진행했던 우편집중국의 소포구분업무를 우편번호 또는 등기번호 바코드 스캔을 통해 자동 구분 방식으로 전환하는 작업으로 시스템이 구축되면 인력 절감과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 계약 규모는 2억4000만원이다.
이명재 바다넷 부장은 “이번 계약은 단일 시스템 구축 계약이라는 점을 감안해 볼 때 비교적 규모가 크다”며 “향후 시스템 유지 보수도 맡아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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