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각) 페루의 쿠스코에서 한 인디오 소년이 페루 대통령영부인(중앙)과 교육부 장관(왼쪽), 페루 마이크로소프트(MS)사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디오 토속어 ‘퀘차’로 작동되는 PC를 만져보고 있다. 페루 MS는 인디오들의 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해 윈도OS와 일부 SW제품을 현지어 퀘차 버전으로 만드는 작업을 최근 완성했다.<쿠스코=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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