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는 국내 전자상거래시장 탄생 10주년을 맞아 사용자들이 온라인 쇼핑이나 뱅킹 시 개인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시만텍코리아는 안전한 전자상거래를 위해 이용하고 있는 사이트가 완벽하게 안전하다는 확신이 없을 경우 주민등록번호나 신용카드 번호 등을 입력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또, 개인 정보와 계좌 번호 등의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e메일이 왔을 때에는 클릭을 하지 말고, 해당 사이트에 가서 직접 확인할 것을 권고했다. 스팸으로 의심되는 이메일의 첨부 파일을 열어보거나 답장을 보내서는 안 된다. 시만텍은 바이러스 또는 악성코드의 차단 및 치료 등 제한적인 기능이 아닌 바이러스·스파이웨어·악성코드·스팸·피싱·유해 콘텐츠까지 차단해주는 통합 보안 제품을 사용을 권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