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지난 12일과 15일 두번에 걸친 유료화 요청을 이행하지 않은 P2P 업체를 형사 고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소 대상 업체는 레인보우미디어(http://www.congaltan.com)·프리챌(http://wwww.fileguri.com)·라온소프트(http://www.ez0u.co.kr) 등 10개 업체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다른 업체에 대한 소송을 2차로 진행할 계획이며 가처분신청 등 제반 조치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