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는 GE코리아(회장 이채욱)와 함께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경기 가평 비전센터에서 글로벌 시대 여성리더 양성을 위한 ‘이화-GE 리더십 챌린지’행사를 실시한다.
‘이화-GE 리더십 챌린지’는 3박4일 간 합숙하며 리더십 훈련을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GE 경영진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 활동 등을 통해 실전 리더십을 키우면서 경력 개발 및 목표 설정과 같은 경력개발 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생들은 커뮤니케이션과 협상, 팀 조직 훈련 등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리더십 스킬과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경험하게 된다. 교육 일정을 수료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화여대와 GE 공동 명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이채욱 GE코리아 회장은 “GE코리아는 그 동안 리더십 개발 활동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해왔다”면서 “특히 이번 이화여대와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핵심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여성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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