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벤처기업연합회(회장 서승모·KOIVA)는 27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17층 다이아몬드홀에서 ‘u시티전문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KOIVA는 지난 5월 13일 협의회 출범식을 가진 이후 u-홈/오피스, u-ITS, u-FMS/GIS, u-Security, u-환경, u-Public 등 6개 분과위원회를 마련, 총 69개 벤처기업을 회원으로 확보했다.
KOIVA 측은 u시티전문협의회를 통해 u시티 산업과 관련한 기술개발 및 법제도 정비작업에 중소기업의 의견을 수렴·반영하고, 관련 기관 및 지역별 단체 등과 공조해 서비스표준화, 정보교환, 기술확산 및 저변확대 등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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