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리의 삼성은 없다=저자는 이병철에서 이건희로 이어지는 삼성의 경영 비법과 국제투기자본의 삼성 경영권 강탈에 대해 따져보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경실련 부정부패추방운동본부 상담실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삼성은 국민의 기업인가, 국민적 배척의 대상인가?’ ‘기업은 얼마만큼 도덕적이어야 하는가’ 등 민감한 내용을 다뤘다. 결국 저자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우리의 삼성’은 외국인이 경영하는 ‘그들의 삼성’보다 낫다고 결론내린다.
조영환 지음. 도서출판 명상 펴냄. 1만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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