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신한생명·신한캐피탈·신한데이타시스템 등 신한금융그룹의 4개 계열사가 22일부터 현 신한은행 본점 건물(서울 태평로 소재)에서 옛 조흥은행 본점(광교 소재) 자리인 신한 광교빌딩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이로써 신한은행 본점 사옥에는 신한금융지주회사와 신한은행이 남게 된다.
각 사별 이전 일정은 신한캐피탈이 22∼24일, 신한생명이 23∼25일, 신한데이타시스템 24일, 신한카드는 다음달 2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이전할 예정이다. 새 사업장 주소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 1가 14번지’이며 각 계열사별 전화번호는 기존과 동일하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