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firsteccom.com)은 KHP(한국형헬기) 핵심구성 개발품 중 민군겸용 핵심구성품 개발에 관한 계약을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용우 퍼스텍 대표는 “이번 공급계약은 1차 계약분으로 국책과제 일정에 따라 2012년 하반기부터 양산물량을 생산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건 이외에 KHP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잔여 4개 품목에 대한 개발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퍼스텍은 국내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항공기 부품의 수출사업화를 강력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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