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엠(대표 마이클 로만 http://www.3mwindowfilm.co.kr)은 적외선을 차단, 여름철 실내 온도를 낮춰 주는 단열 필름(모델명 쓰리엠 프레스티지 필름)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외부 적외선을 97%까지 차단, 여름철 실내 온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특히 에어컨 가동으로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라믹 코팅을 이용한 기존 고급 단열필름과 달리 고유의 다층 박막기술을 적용, 부식과 같은 세라믹 필름의 결점을 없앴다.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고급 가구의 변색을 막는 기능도 있다. 미국 피부암협회의 피부암 방지 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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