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회장 신용웅 http://www.kitia.or.kr)는 국내 부품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외자금유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일회계법인과 함께 벌이는 이 사업은 매출액에서 부품소재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50개 업체의 신청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15개 업체를 선별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자금유치 전문가가 작성하는 영문 기업 설명자료 △실질적인 외국투자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 업무 △국내외 투자 로드쇼 참여 및 일대일 미팅 △해외 투자기관 섭외 및 행사장 임차, 통역 등 소요비용 등 중소기업이 해외 자금 유치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청은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한 후 관련서류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제출해야 한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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