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 http://www.rnl.co.kr)는 BK성형외과·드림성형외과·서울삼성성형외과·봄성형외과·강남제일성형외과·강원경성형외과·지앤지클리닉 등 서울 소재 7개 성형외과병원과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위해 상호협력한다고 18일 밝혔다.
7개 병원은 알앤엘바이오가 운영하는 줄기세포은행 ‘바이오스타’의 자가 지방 유래 줄기세포 보관서비스인 ‘리포스템’을 지원하며 성형과 미용 목적의 줄기세포 치료제를 공동개발할 계획이다.
라정찬 사장은 “알앤엘바이오의 기술·시스템과 성형외과 의료진의 협력을 통해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화손보·한화생명, 차바이오텍에 1000억 투자 단행
-
2
약과 디지털의 만남…'디지털 치료제 2.0' 시대 개막
-
3
올해 나노·소재 R&D에 2754억원 투자…글로벌 수준 원천기술 확보
-
4
[人사이트]신현경 아크릴 부대표 “병원이 반복해서 쓰는 AI가 살아남는다”
-
5
가장 빨리 늙는 대한민국…국가 첫 초고령자 1000명 코호트 구축
-
6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전사적 AX와 데이터 프라이버시:AI의 경계를 설계하라
-
7
디앤디파마텍, JPM서 MASH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글로벌 BD 속도
-
8
멀츠 에스테틱스, 필러 '벨로테로' APAC 모델로 송혜교 발탁
-
9
대원헬스, 눈 피로·노화 동시 케어 '아스타루지' 출시
-
10
“연료전지 전극 출력·안정성 동시 개선”…GIST, 새로운 MEA 구조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