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회장 이단형)는 지난달 20일 시행된 ‘제 5회 SW설계기술자격인증시험’ 결과 중급자격자 10명, 초급자격자 34명 등 총 44명이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SW 분석설계 자격 보유자는 중급이 60명, 초급이 90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전체 112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의 합격률은 중급 9%, 초급이 30%다.
SW설계기술자격인증시험은 SW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SW분석설계 분야의 기술인증 시험으로 제6회 시험은 오는 10월21일 실시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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