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원장 김병헌)은 15일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경기 문화콘텐츠 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제도 개선과 자금지원 정책을 공동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도 문화콘텐츠 기업의 경우 진흥원의 추천을 받으면 업력에 관계없이 신용등급을 B이상 받아 보증신청이 가능하고 심사에서도 5점을 가산하는 등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폭이 크게 늘어나게 된다. 이에 따라 영세한 문화콘텐츠 업체도 제작 및 경영자금 조달이 원활해져 경기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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