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 전문업체 넷피아(대표 이금룡)는 7월 14일까지 5주간 재미교포를 대상으로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인 ‘이지어드레스(EasyAddress)’에 대한 예약 등록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어지어드레스는 구글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www.google.com’처럼 ‘www’와 ‘.com’을 모두 입력하는 대신에, 주소창에 간단히 ‘구글’ 또는 ‘google’만 입력하면 해당 웹사이트로 바로 이동하는 키워드 형태의 인터넷 주소 서비스다.
박성룡 넷피아 미국법인 사장은 “정식 서비스 개시에 앞서 상표명·상호명·특허 등을 보유한 한인들의 인터넷 주소 권리를 우선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