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 전문업체 넷피아(대표 이금룡)는 7월 14일까지 5주간 재미교포를 대상으로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인 ‘이지어드레스(EasyAddress)’에 대한 예약 등록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어지어드레스는 구글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www.google.com’처럼 ‘www’와 ‘.com’을 모두 입력하는 대신에, 주소창에 간단히 ‘구글’ 또는 ‘google’만 입력하면 해당 웹사이트로 바로 이동하는 키워드 형태의 인터넷 주소 서비스다.
박성룡 넷피아 미국법인 사장은 “정식 서비스 개시에 앞서 상표명·상호명·특허 등을 보유한 한인들의 인터넷 주소 권리를 우선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IT 많이 본 뉴스
-
1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2
LG유플러스 “모든 가입자 유심 교체”...IMSI에 난수 적용 안돼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
4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300만원대 전망…삼성 Z폴드8도 가격 인상 유력
-
5
단독확률형 아이템 규제 대놓고 위반하는 로블록스...손 놓은 문체부
-
6
[관망경] 방미통위 산하기관 설립 조건
-
7
삼성전자, 이달 17일 갤럭시Z트라이폴드 마지막 판매
-
8
KT, 자율 네트워크 'AIONet' 혁신 가속…유튜브·클라우드 장애 사전 탐지 성과
-
9
[뉴스줌인] 폰 켤때 위치노출 위협...LG유플 “동선추적은 현실적 어려워”
-
10
[뉴스줌인] 트래픽 폭탄 던지는 OTT 라이브…땜질식 망 대응 한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