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은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에 유비쿼터스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환자 한 명의 모든 건강 정보를 입체적으로 관리하는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은 이미 구축된 건국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보다 기능과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 적용했으며 재해복구시스템(DRS)도 함께 구축, 의료분야의 필수 요소인 시스템 안정성에도 중점을 두었다.
이와 관련 이 회사 백원인 사장은 “건국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에 이어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 의료 IT분야에 있어서 현대정보기술의 20년여 간의 의료정보화 노하우와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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