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내달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외 한국인 과학자 6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한민족과학기술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마이크로소프트게임스튜디오(MGS) 대표인 셰인 킴, 루슨트테크놀로지 벨연구소의 김종훈 사장, 미국 국립 아르곤연구소 부소장인 장윤일 박사, 샌타크루즈 캘리포니아대 강성모 교수 등이 참가한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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