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온라인 야구게임 ‘신야구’에 푸른 바다위에서 시원한 야구의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하는 ‘그린아일랜드’ 맵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그린 아일랜드’는 세계 최초로 바다 위에 지어진 자연 친화적인 야구 구장이다. 외야 펜스가 넓어 투구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됐다.
뭐니뭐니해도 바다가 주는 시원함 속에서 경기를 진행 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 본격적인 무더위로 진입한 요즘 보기만해도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바다 위에 지어진 구장답게 곳곳에 야자수를 심어놓았으며, 전광판이 있는 구장 뒷편에는 시원한 폭포수가 위치해 시원함을 배가시켰다.
한빛소프트는 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핵잠수함’ 김병현 선수를 모델로 한 영웅 캐릭터 KIM과 구질 추가 아이템 등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병행해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야구’ 김상훈 PM은 “바다 위에 펼쳐진 그린 아일랜드 구장에서 많은 유저들이 시원한 재미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특한 구장과 영웅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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