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전문 기업 엠피씨(대표 조영광)가 기아자동차와 20억원 상당의 콘택트센터 운영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엠피씨는 기아자동차 ‘고객의 소리(VOC)’를 통해 자동차 구입·정비 문의 등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서비스는 전화뿐 아니라 e메일, 채팅 및 홈페이지 내 사이버 상담 등 전방위 상담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영광 사장은 “자동차 콘택트센터는 상담원의 전문지식과 정비지식이 필수적”이라며 “정기적인 교육과 합동 모니터링은 물론 실시간 코칭 및 평가시스템을 통해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