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회장 권희민)는 중소 온라인게임업체에 최신 서버장비, 초고속 전용회선 및 기술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18차 온라인게임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의 지원대상 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게임업체에게 절실한 대규모 실제 사용자 대상의 게임 안정성 검증용 베타테스트 장비 및 시설을 무상 지원, 이들 업체의 개발기간 단축 및 개발비용 절감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10/100/1000M 스위치, 100∼200Mbps 회선, CAT6케이블, ENT급 또는 PC급 서버 등 각종 장비와 기술지원 서비스 일체를 9개월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18차 온라인게임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12일까지 신청을 접수하며 협회 홈페이지 (http://www.game.or.kr)에서 신청서 파일을 다운받아 작성 후 관련서류를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편 온라인게임테스트베드 사업은 지난 2002년부터 2006년 현재까지 총 17차에 걸쳐 175개 업체를 지원, 143개 업체를 배출하고 현재 32개 업체를 대상으로 약 300여대의 서버를 지원하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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