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엠조이넷(대표 강신혁 http://www.mjoynet.com)은 타이쿤 방식의 모바일게임 ‘파파라치타이쿤’을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파파라치타이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무단횡단, 쓰레기투기, 노상방뇨 등 경범죄 현장을 게임소재로 활용, 스스로 파파라치가 돼 사진을 찍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경범죄 현장을 빠르게 포착하는 순발력과 함께 실수를 최대한 줄이면서 재산을 잘 관리해야 하는 경영능력이 요구된다. 9가지의 다양한 경범죄 동작은 기존 손을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형식이 아닌 사진을 순간 포착하는 아케이드 성향에 좀 더 치중한 직관적이고 명료한 스타일의 타이쿤 게임이다.
또한 게임의 점수가 그대로 반영된 랭킹 시스템으로 유저들간의 순위 경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