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지난 27일 서울 송정중학교에서 국내 협력사가 참여하는 ‘한국HP배 협력사 초청 축구대회’를 개막했다. 오는 7월까지 2개월간 계속될 이 행사는 HP 임직원과 협력사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올해가 세번째다. 이 대회에는 27개 협력사 및 한국HP 임직원 팀이 참가하며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함께 HP프로라이언트 서버와 HP교육 수강 쿠폰 등이 증정 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