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웹2.0 시대에 발맞춰 개인화 기능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춰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에서는 이용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개인화 영역을 도입해 신규 메일이나 블로그 신규 댓글·방문자 등을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개인화 기능은 에이젝스(AJAX)방식의 기술을 도입, 클릭을 하지 않고 마우스 오버만으로 해당 개인화 서비스의 각종 업데이트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검색창 디자인을 기존에 비해 넓고 간결하게 개선하고 이용자들이 홈페이지의 디자인과 색상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성낙양 사장은 “웹2.0 시대를 맞아 홈페이지에서도 개인화에 대한 요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단점을 보완해 보다 강력한 개인 맞춤형 포털 서비스로 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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