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다음 달부터 8월까지 3개월간 특구 내 국가출연연구기관과 대학이 가진 해외 특허권 1835건의 기술가치를 분석·평가한 뒤 사업화 지원대상을 가려낸다.
두 기관은 특구 보유기술에 정확한 가치평가를 내려 사업화할 수 있는 기술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특허자산실사사업’에 착수, 기술별로 △사업화 △기술이전 △권리포기 등으로 구분해 효율적인 관리·활용방안을 만들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4월말부터 1개월여 동안 분석·평가대상 해외 특허 1835건을 발굴했으며, 실사결과에 따라 사업화 가능성이 큰 우수 특허권의 판매기술서(SMK·Sales Material Kit)를 작성할 예정이다.
과기부는 대덕특구 특허자산실사사업을 바탕으로 공공연구자산(특허)의 사업화 및 해외 진출을 위해 힘 쓸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4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5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6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7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8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
9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10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