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원자력대학생논문연구회가 26일 대전광역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출범한다.
과학기술부는 2002년 6월부터 원자력 및 방사선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 60명을 뽑아 1년간 연구현장을 체험하고 관련 기관을 방문해 심화학습을 하는 기회를 주고 있다. 특히 올해 차세대 원자력 리더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학 교과과정에서 경험할 수 없는 실무·국제정치·산업 강좌를 개설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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