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원자력대학생논문연구회가 26일 대전광역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출범한다.
과학기술부는 2002년 6월부터 원자력 및 방사선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 60명을 뽑아 1년간 연구현장을 체험하고 관련 기관을 방문해 심화학습을 하는 기회를 주고 있다. 특히 올해 차세대 원자력 리더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학 교과과정에서 경험할 수 없는 실무·국제정치·산업 강좌를 개설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9
K미용 의료기기 3대장, 2분기 실적 고공행진…해외 채널 확장 효과↑
-
10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