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앞두고 국가를 위해 희생과 공헌을 하신 분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를 오는 30일 개최한다.
문화부 내 종교 모임인 가톨릭·불교모임을 비롯한 직장 선교회 등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문화부 간부를 포함한 80여 명의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문화부는 참여 직원들의 헌혈증을 모아서 ‘백혈병어린이재단’ 등에 기증하기로 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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