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기업 내부 네트워크(LAN·WAN)와 보안위협을 24시간 365일 원격 관제하는 ‘매니지드 네트워크 서비스’를 24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KT 관제센터에서 전문요원이 관제 솔루션과 데이터수집 서버를 이용해 기업의 내부 통신망을 감시·제어함으로써 네트워크 장애 및 보안침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 트래픽과 성능 분석, 보안 로그와 이벤트 분석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네트워크를 운용·관리할 수 있다.
KT는 이로써 통신망 제공에서 고객의 내부 네트워크와 보안영역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게 돼 기업의 내외부 통신망 관리업무 전체에 대한 아웃소싱 사업을 벌일 수 있게 됐다.
KT는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등과 제휴해 최신 고성능 네트워크장비와 보안장비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