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온라인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가 중국 온라인게임 기대순위 1위에 올랐다.
소닉앤트(대표 장상옥)는 자사가 개발중인 축구 온라인게임 ‘익스트림사커’가 중국 게임전문 사이트인 17173닷컴(http://www.17173.com)의 2006 기대작 순위에서 정상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설문에 참가한 중국인들은 ‘익스트림사커’를 기대작 1위로 꼽은 이유에 대해 △퍼블리싱 경험이 탁월한 나인유가 서비스한다는 점(57%) △고정된 룰이 없이 자유로운 게임성(32%) △축구를 소재로 한 점(21%) 등으로 답했다.
국내에서 오는 26일부터 1만명이 참가하는 최종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진행하는 ‘익스트림사커’는 다음초 중국에서 1차 비공개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