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복합상영관 업체 메가박스(대표 담철곤 http://www.megabox.co.kr)는 월드컵 한국전 경기가 열리는 6월 13일, 19일, 24일 고화질(HD)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하는 ‘레드파티’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메가박스 전 상영관에서 진행하며 무료 영화한편과 응원도구 및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한다.
파티 참가자 중 가장 섹시한 레드 패션을 선보이는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한국전 세경기를 모두 무료로 보고 싶은 관객을 대상으로 ‘파티게스트’를 뽑아 ‘한국전 경기 3일 응원전 무료 관람권(1인 2매)’, ‘메가박스 1개월 관람권’을 제공한다.
하두선 메가박스 브랜드 마케팅 팀장은 “쾌적한 환경인 극장에서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코엑스점의 경우 16개관 전관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실감나는 응원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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